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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면서 어려운 것은 언어입니다.

언어는 쉽게 배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사들이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이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복음은 말을 통해 전해지기에

선교지의 언어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4)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며 기도하던

120명의 제자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셨습니다.

각 사람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임했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는 사람들이

성령님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에는 오순절을 맞이하여

많은 순례객들이 모였습니다.

바데, 메대 등 여러 지역에서 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7-8)

 

성령충만한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방언(언어)로 하는 말씀을 듣고 놀랐습니다.

 

제자들은 각 나라의 언어를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듣는 사람들의 귀에 들리도록 하셨습니다.

 

성령님이 오시어 하신 첫 번째 일은

말씀을 전하게 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전하는데 언어의 장벽이 있자,

그것을 뛰어넘게 하십니다.

 

제자들이 복음의 말씀을 전할 때에

사람들이 난 곳의 방언(언어)로 들리게 하셨습니다.

 

난 곳의 방언으로 들림은 복음 증거의 시급성을 보여줍니다.

성령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본문에 나오는 방언은 언어입니다.

각 지역의 다른 언어를 말합니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성령님의 역사을 보여줍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성령님이 함께 하십니다.

장애의 요소를 뛰어넘도록 역사하십니다.

복음의 말씀이 각 사람에게 적용되도록 역사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의 일차 관심을 봅니다.

성령충만 함으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음 증거의 일을 합니다.

 

성령님과 함께 복음의 영광을 보기 원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 교회가 힘있게 세워지기 원합니다.

 

모든 장애를 뛰어넘는 복음의 능력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성령 하나님의 관심을 알아야 합니다.

2. 복음을 위해 언어의 한계와 지식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현장에서 한계를 뛰어넘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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