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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번 눈감고 지나칠 수 있는 것도

다시 점검하여 옳고 그름을 살펴야하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생활에서는

옳고 그름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어렵고 힘든 문제 앞에 섰을 때,

그것에 반응하고 처리하면서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모든 박해와 환난 속에서

인내하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4)

그런 가운데서도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바르게 대처하므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5)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행동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앞에서 섰습니다.

그들이 당한 고난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받은 고난이라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성도들을 핍박하고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

동일한 환난으로 임하게 됩니다.

그 속에서 환난당하는 자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고 위로하십니다. (7)

 

세상에서는 바르게 사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의롭게 산다는 것은 외롭고 좁은 길입니다.

 

속이면서도 풍성하게 사람이 있습니다.

바르게 살지만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게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행위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초점을 어느 곳에 두고 사는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결정됩니다.

이 세상에서 만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의로움이나 옳은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눈앞의 이익이 전부입니다.

 

하나님께서 평가하심을 아는 사람은

눈 앞의 이익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롭게 바르게 사는 것을 택합니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유익을 주기 때문입니다.

 

혼자 있으면 적당히 넘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곁에 누군가가 있으면 긴장하고 조심합니다.

내 곁에 계신 주님을 의식하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 나라에 유익이었다는 인정을 받기 원합니다.

 

바르고 반듯하게 사는 것이 최선임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바르게 사는 것이 최선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하나님 앞에 설 때 이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곁에 계신다고 생각하고 하루를 보내고, 그 유익을 살피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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