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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가 주는 중압감이 있습니다.

제대로 배운지를 알기 위해 계속 테스트합니다.

훈련 기간내내 긴장과 불안감의 연속입니다.

훈련 과정을 다 배워야 그곳을 수료할 수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얻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2)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광야 40년동안 있게 하십니다.

왜 광야의 생활이 필요했던지를 설명합니다.

광야 훈련소는 이스라엘 내면에 있는 애굽을 제거하는 기간입니다.

 

광야 훈련 기간이 40년 입니다.

이스라엘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훈련이 그만큼 어렵습니다.

변화가 불가능했는지 하나님은 광야 1세대를 다 불러 가십니다.

 

광야 훈련소에서는 낮아지는 훈련을 합니다.

자기 의, 자기 중심적인 것을 내려놓고 낮아져야 합니다.

하나님 명령을 지키는 지를 계속 시험하십니다.

 

광야에서는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 많은 사람이 마실 물이 없습니다.

없는 것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훈련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십니다.

만나를 주시면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합니다.

주중에는 매일 먹을 것을, 안식일 전날은 이틀치를 가져가야 합니다.

광야에서는 그때마다 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4)

 

훈련소에 들어가면 먹을 것 입을 것을 다 제공합니다.

하나님은 광야 훈련 기간동안 모든 것을 제공하셨습니다.

의복이 헤어지지 않게,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하셨습니다.

 

먹을 것을 매일 공급해 주셨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다 할때는 고기도 주셨습니다.

목이 마를 때는 넉넉한 물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7-10)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누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땅에는 밀과 보리 등 농작물이 풍성합니다.

포도와 무화과, 석류, 감람나무 등 과일이 풍성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입니다.

 

그 땅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는 땅입니다.

사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땅입니다.

계속 먹거리를 얻을 수 있도록 좋은 땅을 주십니다.

 

이렇게 잘먹고 잘살면 딴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잘나서 잘 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능력 있어서 풍요롭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주목하면서 교만해 집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것에 대해 잊어버립니다.

그러면서 하나님마저 잊어버립니다.

 

이스라엘의 마음이 낮아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들이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기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약속의 땅에서 복되게 계속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낮아짐과 경청의 훈련을 광야에서 하셨습니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로 광야로 보내십니다.

마음을 낮추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 경청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훈련이 나를 살리고 복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광야 훈련소가 나를 복되게 하는 곳임을 알기 원합니다.

훈련 과정을 잘 이수하여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기 원합니다.

이후로 주시는 하나님 은혜를 마음껏 누리기 원합니다.

 

광야 훈련 이후의 유익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광야 훈련소는 계속 되어집니다.

2. 계속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훈련을 마치면 다음 단계로 올라갑니다. 오늘 내가 지나온 광야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낮아짐과 경청이 몸에 배어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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