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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스는 페르시아(바사)의 왕입니다.

한때 페르시아는 바벨론에 눌려 살았습니다.

고레스가 메데를 통합한 다음 바벨론을 쳤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바벨론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바벨론 왕 벨사살은 교만한 왕일 뿐 아니라 폭군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레스는 선한 왕이라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 소문을 듣고 있던 바벨론 사람들은 고레스가 바벨론을 치러 왔을 때,

성 안에 사람들이 성문을 열어 고레스를 맞이했습니다.

 

바벨론을 정복한 고레스 왕은 바벨론에 포로로 있던

민족들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스라엘 사람들도 풀려났습니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1)

 

고레스가 페르시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고레스는 군대를 이끌고 가서 바벨론을 정복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입니다.

페르시아 강성함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사용하십니다.

왕들과 방백들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하나님은 페르시아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

고레스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면서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전을 짓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모금하도록 배려했습니다.

옛날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왔던 성전 기명들을 돌려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방의 왕들을 통해서라도 그 일을 이루십니다.

사람들은 원하든 원치 않든지 간에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기쁨으로 일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5:1)

 

하나님께서는 고레스를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왕도 고레스 앞에 설 수 없게 하셨습니다.

강력한 놋 문을 부수고 쇠 빗장을 꺽어 버립니다. (이사야 45:2)

기름받은 종 고레스를 통하여 바벨론을 정복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고레스가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한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상상치 못한 곳에서 사람을 보내십니다.

예기치 못한 사람을 통해 일을 진행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감동시키실 때에 그 앞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

각 민족들에게 유익을 주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를 만나기 원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종이 되어 필요한 사람에게 가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통해 이루어짐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고레스가 때가 되어 등장합니다.

2. 하나님의 때에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고레스의 등장이 오늘날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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