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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하는 것을 기뻐하는 분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가장 많은 십일조를 하기 원한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인정하신 헌금 왕이 나옵니다.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1)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과 논쟁을 마치시고

여인의 뜰에 앉아 계셨습니다.

여인의 뜰에는 헌금함이 있었습니다.

성전세를 드리는 7개의 헌금함과

자유롭게 헌금하는 6개의 헌금함 있었습니다.

 

성전세는 매년 반세겔(2데나리온)을 바칩니다.

헌금함에는 자원해서 자유롭게 헌금을 합니다.

부자들은 헌금함에 많은 헌금을 했습니다.

동전 떨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그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곁에서 그것들을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2-43)

 

한 가난한 과부가 와서 헌금을 했습니다.

그는 두 렙돈을 연보궤에 넣었습니다.

두 렙돈은 1/64데나리온입니다.

현재로 치면 $ 1.50 정도의 돈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헌금하는 것을 보시고

가장 많이 헌금한 사람을 지목하셨습니다.

헌금 왕은 많은 액수를 드린 부자가 아니었습니다.

작은 액수인 두 렙돈을 드린 과부가 뽑혔습니다.

 

예수님의 평가를 살펴보면

헌금 왕은 돈의 액수가 아닌

마음이 액수로 결정되었습니다.

여인이 액수는 적지만 가장 큰 마음을 드렸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인색한 마음이 아니라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드린 것을 크게 보십니다.

물질의 크기보다 마음의 크기를 보십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극히 가난한 가운데서도

풍성한 헌금을 넘치도록 했습니다.

저들의 마음이 기쁨으로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고후 8:2)

자신의 충만한 마음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헌금 왕은 돈의 액수가 아닌

마음의 액수로 결정되어집니다.

그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평가하십니다.

 

하나님은 헌금 왕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칭찬하십니다.

헌금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현 시대에서 돈은 중요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직장에서 한 달 일하면 한 달 생명의 값으로 돈을 줍니다.

돈은 사람의 생명과 같이 소중합니다.

 

헌금은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수입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귀합니다.

하나님은 드리는 마음을 귀하게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헌금을 드리기 전에 마음을 드리는 훈련을 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갖기 원합니다.

기쁨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적용 및 실천>

1. 헌금하는 것은 자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2. 자신을 드리는 헌신을 하나님은 기뻐 받으십니다. 오늘 이번 주일에 어느 정도의 마음을 드리겠습니까? 그것을 기록하고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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