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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다는 것은 전심으로 드려짐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1)

 

전심은 ‘모든 마음’을 말합니다.

마음의 모든 부분이 하나로 모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모든 부분이 드려지는 것입니다.

다윗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합니다.

 

“신들”은 세상에 존귀하고 위대한 자(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존귀하고 위대한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그것들 앞에서 하나님께만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온전함 입니다.

 

온전한 감사를 드리는 사람은 염려와 근심이 없을까요?

원망과 불평, 미움이 없을까요?

괴롭힘 당함으로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3)

 

온전한 감사의 삶을 사는 사람에게도 근심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분입니다. (2)

인자하심은 사랑이고, 성실하심은 신실함입니다.

우리의 문제와 아픔 가운데 함께 하십니다.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영혼에 힘을 줍니다.

어려움과 문제를 맞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온전한 감사를 가능케 합니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7)

 

우리의 인생에 환난의 때가 있습니다.

원수의 공격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감사할 수 없는 조건이 만들어 질 때가 있습니다.

 

감사할 수 없는 힘든 상황에서

말로만 감사하는 것은 온전한 감사가 아닙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만 보지말고

하나님의 손길을 보아야 합니다.

환난 속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살리십니다.

원수의 공격에서 나를 지키시고 구원하십니다.

그것을 보기에 힘들지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무엇을 보느냐 입니다.

넉넉한 상황에서도 없는 것을 보면 불평이 나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면 감사가 나옵니다.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한 해동안 결실을 볼 수 있는 기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신 것을 보는 기간입니다.

 

다른 것을 보지않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기 원합니다.

아픔 속에서 함께하시며 위로하신 하나님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므로 온전한 감사가 고백되기 원합니다.

 

온전한 감사를 드리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합니다.

2. 온전한 감사는 얼마나 될까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심을 알지 못하면 온전한 감사를 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두가지 감사 제목으로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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