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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가까이 살면서 사람을 괴롭힙니다.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들은 많은 준비를 합니다.

 

고통에서 잊기 위해 술을 마시고,

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통제(painkiller)를 준비합니다.

 

고통에서 피할 방법을 준비하지만

고통은 금세 내 곁에 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1)

 

이스라엘은 형성 초기부터

주변 나라들로부터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이제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종으로 고통을 당합니다.

밭고랑 갈듯이 등골을 갈아서

깊은 상처를 만들었습니다.

 

바벨론에게 고통을 당했으나

이스라엘은 함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줄을 끊으셨습니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5-6)

 

하나님께서 시온을 미워하여

고통을 주는 자들을 징계하십니다.

지붕의 풀과 같이 말려버리십니다.

이들은 제대로 피지도 못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성전에서 악인의 줄을 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백성을 대적하고 고통을 준 자들을

치시고 말라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전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전에 올라갈 때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전에서 주님의 하신 일로 인해 감사합니다.

 

여전히 나의 곁에 고통이 있습니다.

나에게 고통을 주며 위협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줄을 끊으시기에 안심합니다.

그리고 고통의 때에 성전으로 올라갑니다.

 

나의 고통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나의 아픔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기대합니다.

 

고통의 줄이 끊어지는 것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고통을 가까이에 있습니다.

2. 고통은 피하기 보다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고통에서 이길 지혜를 얻게 됩니다. 오늘 고통과 함께 사는 지혜를 나누기 원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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