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식은 어떤 일을 판단할 때

좋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상식과 순리에서 벗어나 있으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가 또 소년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으시며

아이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4)

 

다스리는 사람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의 필요를 알아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책임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다스리는 자로 세웠습니다.

소년들을 고위직에 채용했습니다.

이런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백성들은 어둠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캄보디아 폴 포트 정권에서 이런 현상들이 있었습니다.

폴 포트는 어린이는 국가가 키워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녀들을 부모에게서 떼어 놓았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자본주의 체제에서 있었던

부정과 부패 탐욕을 가르치며 부정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부모를 만났을 때에

자녀들은 더 이상 부모를 존경하지 않았습니다.

자녀들은 정부를 비난하는 자들을 색출하고

검거하며 처단하는 일까지 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의 손에

많은 어른들이 죽어 갔습니다.

 

아이들이 다스리면서 비극이 시작됩니다.

이것이 저주입니다.

서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가 지도자가 되는 것을 허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나라는 혼란 가운데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저주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악한 지도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십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이 그 내용입니다.

 

그 땅 백성들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결과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 같은 지도자의 다스림을

받으며 고통스럽게 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습니다.

 

잘못된 지도자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지도자가 서게 된 것은

사람들이 범죄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올해 연말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바른 지도자가 세위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저주로 지도자가 세워지지 않기 원합니다.

 

결국은 백성이 문제임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어린 아이 같은 지도자를 본적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은 백성들의 악으로 인해 어리석은 지도자를 허용하시기도 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를 먼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67 새로운 피조물 (17절) (2020-10-2 금 / 고린도후서 5:13-17) 이준우목사 2020.10.01
1066 임시 숙소 (1절) (2020-10-1 목 / 고린도후서 5:1-10) 이준우목사 2020.09.30
1065 보배와 질 그릇 (7절) (2020-9-30 수 / 고린도후서 4:7-11) 이준우목사 2020.09.29
1064 수건 (13절) (20-9-29 화 / 고후 3:12-18) 이준우목사 2020.09.28
1063 돕는 자 되어 (24절)  (2020-9-28 월 / 고후 1:23-2:17) 이준우목사 2020.09.27
1062 위로자  (2020-9-26 목 / 고린도후서 1:1-7) 이준우목사 2020.09.25
1061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20-9-25 금/ 창세기 50:15-21) 이준우목사 2020.09.24
1060 야곱의 유언 (20-9-24 목/ 창세기 49:29-33 ) 이준우목사 2020.09.23
1059 샘 곁의 무성한 가지 (20-9-23 수/ 창세기 49:22-26) 이준우목사 2020.09.22
1058 후일에 당할 일 (6-19-07 화 / 창세기 49:1-12) 이준우목사 2020.09.21
1057 영적 눈이 밝아져 (20-9-21 월/ 창세기 48:8-22) 이준우목사 2020.09.20
1056 살리는 자 (20-9-19 토/ 창세기 47:13-26) 이준우목사 2020.09.17
1055 은혜로 산 나그네 인생 (20-9-18 금/ 창세기 47:1-12) 이준우목사 2020.09.17
1054 새로운 선택 앞에서 (20-9-17 목/ 창세기 46:1-7) 이준우목사 2020.09.17
1053 넉넉한 구원 (20-9-16 수/ 창세기 45:25-2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2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20-9-15 화/ 창세기 45:1-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1 유다의변화 (20-9-14 월/ 창세기 44:14-34)  이준우목사 2020.09.17
1050 잊혀진 요셉 (20-9-5 토/ 창세기 40:1-23) 이준우목사 2020.09.04
1049 형통한 사람 (20-9-4 금/ 창세기 39:1-6) 이준우목사 2020.09.03
1048 유다 가문에 임한 은혜 (20-9-3 목/ 창세기 38:12-30) 이준우목사 2020.09.0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