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 "

영국의 작가 조지 버나드 쇼가 한 말입니다.

젊음의 소중함을 모르는 젊은이에게 한 말입니다.

 

젊기에 어떤 것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실수해도 젊기에 용서받을 수 있고,

젊기에 털고 일어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5)

 

젊은이들에게 베드로 사도가 말씀합니다.

장로들에게 순종하라.

인생 경험이 많은 분들에게 순종하라.

오랜 세월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긴 분들께 순종하라.

그리고 겸손하라고 합니다.

 

젊음의 특징이 자유함입니다.

당당함 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기성세대를 거부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갑니다.

 

이런 젊은이들에게 순종, 겸손은

맞지 않는 옷처럼 보입니다.

창조성을 가로 막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젊음은 배움의 시기입니다.

실패를 용인하는 것을 배우라는 배려입니다.

창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배들의 실패 경험을 먹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순종하며 겸손한 것은 젊은 시절에

배워야 하는 중요한 성품입니다.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겸손은 젊은이와 장로 모두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5)

 

겸손은 ‘낮다’ 와 ‘마음’ 두 단어가 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냥 엎드리며 낮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낮아진다는 것은 같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만이란 ‘위에’ 와 ‘나타나다’ 가 합쳐진 단어입니다.

사람 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서 있으려는 것입니다.

 

자기주장을 다른 사람의 주장 위에 놓습니다.

자기 뜻을 하나님 뜻보다 위에 놓습니다.

자기주장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못 견딥니다.

이런 교만한 사람을 하나님은 대적하십니다. (5)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6)

 

겸손은 하나님 손 아래 있는 것입니다.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 아래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가 낮은 곳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 은혜로 풍요로운 강이 됩니다.

겸손한 사람이 영광을 얻고,

높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겸손은 마음이 낮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 아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열등감을 갖지 않습니다.

높아져도 우쭐되지 않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요셉, 다니엘은 겸손했습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미래를 감당합니다.

이들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순종과 겸손은 축복의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나의 인생의 중심이 되기 원합니다.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서기 원합니다.

순종과 겸손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젊음의 가능성에 지혜을 더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젊음과 겸손이 합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냅니다.

2. 겸손은 낮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낮은 마음으로 오랜 세월 신실하게 있었던 분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누구에게 듣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67 새로운 피조물 (17절) (2020-10-2 금 / 고린도후서 5:13-17) 이준우목사 2020.10.01
1066 임시 숙소 (1절) (2020-10-1 목 / 고린도후서 5:1-10) 이준우목사 2020.09.30
1065 보배와 질 그릇 (7절) (2020-9-30 수 / 고린도후서 4:7-11) 이준우목사 2020.09.29
1064 수건 (13절) (20-9-29 화 / 고후 3:12-18) 이준우목사 2020.09.28
1063 돕는 자 되어 (24절)  (2020-9-28 월 / 고후 1:23-2:17) 이준우목사 2020.09.27
1062 위로자  (2020-9-26 목 / 고린도후서 1:1-7) 이준우목사 2020.09.25
1061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20-9-25 금/ 창세기 50:15-21) 이준우목사 2020.09.24
1060 야곱의 유언 (20-9-24 목/ 창세기 49:29-33 ) 이준우목사 2020.09.23
1059 샘 곁의 무성한 가지 (20-9-23 수/ 창세기 49:22-26) 이준우목사 2020.09.22
1058 후일에 당할 일 (6-19-07 화 / 창세기 49:1-12) 이준우목사 2020.09.21
1057 영적 눈이 밝아져 (20-9-21 월/ 창세기 48:8-22) 이준우목사 2020.09.20
1056 살리는 자 (20-9-19 토/ 창세기 47:13-26) 이준우목사 2020.09.17
1055 은혜로 산 나그네 인생 (20-9-18 금/ 창세기 47:1-12) 이준우목사 2020.09.17
1054 새로운 선택 앞에서 (20-9-17 목/ 창세기 46:1-7) 이준우목사 2020.09.17
1053 넉넉한 구원 (20-9-16 수/ 창세기 45:25-2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2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20-9-15 화/ 창세기 45:1-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1 유다의변화 (20-9-14 월/ 창세기 44:14-34)  이준우목사 2020.09.17
1050 잊혀진 요셉 (20-9-5 토/ 창세기 40:1-23) 이준우목사 2020.09.04
1049 형통한 사람 (20-9-4 금/ 창세기 39:1-6) 이준우목사 2020.09.03
1048 유다 가문에 임한 은혜 (20-9-3 목/ 창세기 38:12-30) 이준우목사 2020.09.0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