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소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루어지기 간절히 소원하는 것입니다.

간절하게 이루어지기 원하는 소망은

역으로 말하면 이루어지기 어려운 것입니다.

 

소망, 희망, 꿈 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멀리 있습니다.

실상은 거의 이루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소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간절히 이루기 원하는 것은 요원해 보입니다.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죽은 소망처럼 보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3)

 

산 소망이 있습니다.

이 소망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지금도 작동되는 소망입니다.

 

이 소망은 고난과 박해, 시련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성도들에게 임했습니다.

이 소망은 십자가에서 죽임 당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세상은 죽으면 끝이라고 합니다.

이 소망은 죽음 가운데서도 유효합니다.

그러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이 됩니다.

 

살아 있는 것은 자랍니다.

살아있는 소망은 자라게 합니다.

믿음을 자라게 합니다.

역동적이고 활력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1-2)

 

산 소망이 흩어져 있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임했습니다.

이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객지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들에게 소망을 전합니다.

죽은 소망, 상투적인 소망이 아닌

산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산 소망이 불같은 시련을 이기게 합니다.

산 소망이 시련 속에서 정금같은 신앙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스도 앞에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합니다. (7)

 

많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 중에 산 소망만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소망만이 유효합니다.

 

내가 소망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죽은 소망인지 산 소망인지 구분하기 원합니다.

정욕과 욕심에 의해 만들어진 소망인지,

부끄럽지 않은 소망인지 구분해 봅니다.

 

산 소망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장하는 소망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살아있는 소망에 나의 미래를 맡기기 원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소망을 따라가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내가 소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2. 죽은 소망이 아닌 산 소망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소망을 어떻게 가꾸시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67 새로운 피조물 (17절) (2020-10-2 금 / 고린도후서 5:13-17) 이준우목사 2020.10.01
1066 임시 숙소 (1절) (2020-10-1 목 / 고린도후서 5:1-10) 이준우목사 2020.09.30
1065 보배와 질 그릇 (7절) (2020-9-30 수 / 고린도후서 4:7-11) 이준우목사 2020.09.29
1064 수건 (13절) (20-9-29 화 / 고후 3:12-18) 이준우목사 2020.09.28
1063 돕는 자 되어 (24절)  (2020-9-28 월 / 고후 1:23-2:17) 이준우목사 2020.09.27
1062 위로자  (2020-9-26 목 / 고린도후서 1:1-7) 이준우목사 2020.09.25
1061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20-9-25 금/ 창세기 50:15-21) 이준우목사 2020.09.24
1060 야곱의 유언 (20-9-24 목/ 창세기 49:29-33 ) 이준우목사 2020.09.23
1059 샘 곁의 무성한 가지 (20-9-23 수/ 창세기 49:22-26) 이준우목사 2020.09.22
1058 후일에 당할 일 (6-19-07 화 / 창세기 49:1-12) 이준우목사 2020.09.21
1057 영적 눈이 밝아져 (20-9-21 월/ 창세기 48:8-22) 이준우목사 2020.09.20
1056 살리는 자 (20-9-19 토/ 창세기 47:13-26) 이준우목사 2020.09.17
1055 은혜로 산 나그네 인생 (20-9-18 금/ 창세기 47:1-12) 이준우목사 2020.09.17
1054 새로운 선택 앞에서 (20-9-17 목/ 창세기 46:1-7) 이준우목사 2020.09.17
1053 넉넉한 구원 (20-9-16 수/ 창세기 45:25-2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2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20-9-15 화/ 창세기 45:1-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1 유다의변화 (20-9-14 월/ 창세기 44:14-34)  이준우목사 2020.09.17
1050 잊혀진 요셉 (20-9-5 토/ 창세기 40:1-23) 이준우목사 2020.09.04
1049 형통한 사람 (20-9-4 금/ 창세기 39:1-6) 이준우목사 2020.09.03
1048 유다 가문에 임한 은혜 (20-9-3 목/ 창세기 38:12-30) 이준우목사 2020.09.0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