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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분을 감당할 때 연령 제한이 있습니다.

장로는 35세 이상으로 무흠 입교인으로 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40세 이상이 되어야 자격이 있습니다.

연령의 제한을 통하여 나름 성숙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 모든 자” (35)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자손의 인원을 파악할 때에

20세 이상의 남자로 합니다.

이 기준은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연령입니다.

 

레위인은 일개월 이상의 남자로 파악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회막에서 봉사할 수 있는

연령은 30세 이상 50세 이하입니다.

 

30세가 되어야 모든 부분에서 성숙해서

회막의 일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50세를 은퇴 연령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레위 지파가 하는 일이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성막의 기둥이나 널판, 중요한 성구를 옮길 때에

30, 40대의 사람들로 일하게 했습니다.

물론 아론은 100세가 넘어서도 제사장 직분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나 레위 지파 일꾼들은 30-50세까지 일할 연령을 정했습니다.

 

일개월 이상 레위인을 파악했을 때에 22,000명입니다.

30-50세 사이의 일할 사람은 8,580명입니다.

레위인 중에 39%정도가 회막 봉사를 할 수 있는 인원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계수된 레위인은 많지만

실제 일할 수 있는 성숙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30세에 일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셉은 30세 이전까지 종으로 일을 하면서 배우고

감옥에서 여러 가지로 훈련을 받습니다.

30세가 되었을 때에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예수님도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은 부족함이 있어서 기다린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기다림을 통해 우리에게 본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성숙하기까지 기다리십니다.

그 기간 동안 준비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준비 기간이 끝나고 난 다음 사용하십니다.

그 기간 동안 잘 준비된 사람은 귀하게 쓰임 받습니다.

제대로 준비되지 않으면 나이가 되어도 제대로 쓰임 받지 못합니다.

 

성숙은 나이가 먹으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 기간동안 열심히 훈련해야 합니다.

세상은 준비된 사람을 사용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준비된 만큼 사용하십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성숙함에 대한 갈망이 있어야 합니다.

 

성숙함을 향해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원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준비를 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성숙함의 고지를 향해 나아가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성숙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2. 분명한 목표를 두고 날마다 노력할 때 만들어 집니다. 그럴 때 복된 사람으로 세워집니다. 오늘 성숙을 향한 목표를 세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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