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위험한 물건을 다룰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하면 다치거나 생명을 잃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에 특별한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19)

 

성막에 있는 기구들은 거룩하기에

함부러 취급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성막을 이동할 때에 성소 안에 있는 기구들을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죽을수도 있기에 하나님은 매뉴얼을 주십니다.

 

증거궤 (법궤)는 보거나 만져서는 안됩니다.

제사장 아론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휘장으로 법궤를 덮습니다.

그 위에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순청색 보자기로 덮습니다.

그 후 채를 꿰어서 고핫 자손들이 메고 가야 합니다. (5-8)

 

법궤를 다룰 때에 잘못하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매뉴얼대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진설병은 홍색 보자기를 덮고 해달 가죽으로 덮습니다.

진설병과 관련된 기구들은 청색 보자기에 담습니다. (7)

등잔대와 등잔은 청색 보자기를 덮고 해달의 가죽을 덮습니다.

등잔과 관련된 기구들도 청색 보자기에 담습니다. (9)

금제단은 청색 보자기로 덮고 해달 가죽으로 덮습니다.

금제단과 관련된 기구들은 청색 보자기에 담습니다. (11)

그리고 채를 꿰어 메고 이동을 합니다.

 

성막의 기구 이동을 위해 성물 덮는 일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인 제사장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나 하다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15)

 

제사장들이 성소와 성소의 기구들 이동할 준비가 끝나면

고핫 자손들이 성소이 기구를 메고 옮깁니다.

그때 성물을 보거나 만져서는 안됩니다.

만지는 순간 그들은 죽게 됩니다.

위험한 일이기에 자세한 안내를 합니다.

 

게르손 자손들과 므라리 자손들이 하는 일은

힘든 일이지만 위험하지는 안습니다.

그러나 주어진 매뉴얼을 따라서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마음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여건이 허락되는대로 처리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매뉴얼을 따라가야 안전합니다.

매뉴얼을 따라 갈 때 안전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협력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에 하나님은 매뉴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통해서 자세하게 안내하십니다.

안내서가 나를 지키고 공동체를 복되게 합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매뉴얼을 숙지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매뉴얼을 통해 내 영혼이 복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축복을 만들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매뉴얼을 펼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위급한 상황에서 매뉴얼대로 하면 살 수 있습니다.

2. 인생의 위험한 순간에 내 느낌대로 가면 안됩니다. 영적 매뉴얼을 펼쳐야 합니다. 오늘 매뉴얼인 성경을 펼치기 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3 만남 (19절)  (요한복음 20:11-23) 이준우목사 2017.04.16
92 변화 (38절)  (요한복음 19:31-42) 이준우목사 2017.04.14
91 다 이루었다 (30절)  (요한복음 19:28-30) 이준우목사 2017.04.13
90 네 어머니라 (27절)  (요한복음 19:17-27) 이준우목사 2017.04.12
89 흔들리는 갈대 - 빌라도 (8절)  (요한복음 18:39-19:16) 이준우목사 2017.04.11
88 균형상실 (28절)  (요한복음 18:28-38) 이준우목사 2017.04.10
87 닭이 울더라 (27절)  (요한복음 18:12-27) 이준우목사 2017.04.09
86 하나 됨 (21절)  (요한복음 17:20-26) 이준우목사 2017.04.07
85 보전 (11절)  (요한복음 17:9-19) 이준우목사 2017.04.06
84 영생 (3절)  (요한복음 17:1-8) 이준우목사 2017.04.05
83 홀로 있을때 (32절)  (요한복음 16:25-33) 이준우목사 2017.04.04
82 해산 (21절)  (요한복음 16:16-24) 이준우목사 2017.04.03
81 실족 (1절)  (요한복음 16:1-15) 이준우목사 2017.04.02
80 포도나무와 가지 (4절)  (요한복음 15:1-17) 이준우목사 2017.03.31
79 기억케 하는 표 (39절)  (민수기 15:32-41) 이준우목사 2017.03.30
78 거제 (19절)  (민수기 15:17-31) 이준우목사 2017.03.29
77 향기로운 제사 (3절)  (민수기 15:1-16) 이준우목사 2017.03.28
76 하나님 따라가기 (42절)  (민수기 14:36-45) 이준우목사 2017.03.27
75 메뚜기와 밥 (9절)  (민수기 14:1-10) 이준우목사 2017.03.24
74 악평 (32절)  (민수기 13:21-33) 이준우목사 2017.03.23
Board Pagination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