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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세례 요한과 안드레, 빌립과 나다나엘이…

만나고 난 다음 각자의 소감을 말합니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6)

라고 자기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구약의 예언을 따라 말했습니다.

 

안드레는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41)

라고 형제 베드로에게 말했습니다.

직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빌립은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 이를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5)

라고 친구 나다나엘에게 말했습니다.

예수가 메시야임을 분명히 찍어서 말했습니다.

 

나다나엘은 경건한 사람으로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린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나다나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고백합니다. (49)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각자 느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어린양, 선지자가 기록한 그 분, 하나님의 아들 등,

표현을 다르지만 예수님이 기다리던 메시야 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고백합니다.

나를 죄에서 구원하신 분입니다.

나의 아픔을 치료하고 회복해 주신 분입니다.

나에게 빛으로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 만난 후 고백의 내용은 다르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합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 여러 사람들의 고백에 대해

예수님은 2장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메시아 표적을 보이십니다.

그 표적을 보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2:11)

 

나의 고백에 대해서도 예수님은 답변해 주십니다.

내가 고백한 대로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구원주로 알려 주십니다.

그때 예수님과의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 집니다.

 

오늘 주님께 고백을 하기 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주님을 표현하기 원합니다.

 

주님은 나를 지키시는 분입니다.

내 인생의 빛이십니다.

나를 구원하신 분입니다.

여러 고백들이 이어지기 원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고백에서 동질성을 느끼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예수님을 만나 사람들의 고백이 있습니다.

2. 내가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오늘 나의 입으로 주님에 대한 고백을 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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