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바벨론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입니다.

4대 문명 발생지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함무라비 법전은 바벨론의 삶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바벨론의 유적지는 그들의 문화 수준을 보여줍니다.

 

바벨론은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당시 중동 지역을 지배하는 나라였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무너뜨린

강력한 나라 앗수르가 바벨론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1)

 

이런 바벨론에 대하여 이사야가 예언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치기 위해 군대를 모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군사들과 진노의 병기를 집결시키셨습니다.

이제 바벨론을 향해 진격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에 바벨론을 향한 진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놀랍니다.

모든 손의 힘이 풀리고 마음이 녹습니다. (7)

 

하나님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십니다.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습니다.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추십니다. (11)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충동시하여 그들을 치게 하리니” (17)

 

하나님께서 메대 사람을 바벨론에 보내셨습니다.

이들은 은과 금으로 마음을 돌릴 수 없는 자들입니다.

용맹하고 잔인하게 바벨론을 유린했습니다.

 

바벨론의 강력함은 꺾여졌습니다.

그들의 역사와 전통도 짓밟혔습니다.

이제 얼굴을 들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치셨기 때문입니다.

 

어떤 강력한 나라도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동원되면 이들은 무너집니다.

바벨론이 자랑하는 지식과 문화유산도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움이 됩니다.

 

강력함도 언젠가는 꺾입니다.

지혜와 고상함도 밑천이 들어나게 됩니다.

어떤 것도 영원하지 못합니다.

 

내가 가진 자랑 거리를 봅니다.

내가 가진 힘을 달아 봅니다.

이것이 나의 자랑거리가 되지 않고,

이것으로 오만하고 강포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것들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까지

내가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동안 복되게 사용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과 그 은혜를 나누어야 합니다.

제한된 시간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 맡은 동안 축복이 되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것이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것을 적어보십시오. 이것은 제한된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것을 어떻게 복되게 사용하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70 넉넉한 마음 (11절)  (2020-10-7 수 / 고린도후서 9:8-15) 이준우목사 2020.10.06
1069 연보 (2절)  (2020-10-5 월 / 고린도후서 8:1-15) 이준우목사 2020.10.04
1068 은혜가 축복이 되어 (1절)  (2020-10-3 토 / 고린도후서 6:1-10) 이준우목사 2020.10.02
1067 새로운 피조물 (17절) (2020-10-2 금 / 고린도후서 5:13-17) 이준우목사 2020.10.01
1066 임시 숙소 (1절) (2020-10-1 목 / 고린도후서 5:1-10) 이준우목사 2020.09.30
1065 보배와 질 그릇 (7절) (2020-9-30 수 / 고린도후서 4:7-11) 이준우목사 2020.09.29
1064 수건 (13절) (20-9-29 화 / 고후 3:12-18) 이준우목사 2020.09.28
1063 돕는 자 되어 (24절)  (2020-9-28 월 / 고후 1:23-2:17) 이준우목사 2020.09.27
1062 위로자  (2020-9-26 목 / 고린도후서 1:1-7) 이준우목사 2020.09.25
1061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20-9-25 금/ 창세기 50:15-21) 이준우목사 2020.09.24
1060 야곱의 유언 (20-9-24 목/ 창세기 49:29-33 ) 이준우목사 2020.09.23
1059 샘 곁의 무성한 가지 (20-9-23 수/ 창세기 49:22-26) 이준우목사 2020.09.22
1058 후일에 당할 일 (6-19-07 화 / 창세기 49:1-12) 이준우목사 2020.09.21
1057 영적 눈이 밝아져 (20-9-21 월/ 창세기 48:8-22) 이준우목사 2020.09.20
1056 살리는 자 (20-9-19 토/ 창세기 47:13-26) 이준우목사 2020.09.17
1055 은혜로 산 나그네 인생 (20-9-18 금/ 창세기 47:1-12) 이준우목사 2020.09.17
1054 새로운 선택 앞에서 (20-9-17 목/ 창세기 46:1-7) 이준우목사 2020.09.17
1053 넉넉한 구원 (20-9-16 수/ 창세기 45:25-2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2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20-9-15 화/ 창세기 45:1-8) 이준우목사 2020.09.17
1051 유다의변화 (20-9-14 월/ 창세기 44:14-34)  이준우목사 2020.09.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