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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우물은 생명과 같습니다.

마을은 물을 중심으로 만들어 집니다.

세계 각지에서 우물을 파주는 일이 중요한 사역이 되었습니다.

우물에 물이 나오면 그 마을에 생명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은 물이 귀한 곳입니다.

그곳에서 우물은 생명과 같습니다.

우물에서 나오는 물은 사람과 짐승에게

삶을 계속 연장시키는 요소가 됩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2-3)

 

여호와께서는 나의 삶을 지켜주는 분입니다.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 와서 삶을 이어 가듯이

하나님 은혜의 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분입니다.

나를 해하려는 적들의 손에서

건지시어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지만,

그가 오히려 나를 곤궁에 빠뜨릴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앞날을 알지 못하기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믿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십니다.

사람의 지혜와 강함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만 영원히 마르지 않는 힘의 근원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노래입니다.

내가 자랑할 분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 외 자랑은 다 헛것입니다. /

 

물을 얻기 위해 우물로 갔습니다.

두레박을 우물에 내렸습니다.

어디서나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빈 우물이 있습니다.

석유가 나오는 우물이 있습니다.

금덩어리가 있는 우물이 있습니다.

이런 우물에서는 갈증을 해소하지 못합니다.

금덩이를 손에 들고 목말라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

 

목이 타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물입니다.

물만이 목마른 사람에게 생명을 줍니다.

구원의 우물에서만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의 삶을 연장시키는 우물이 있습니다.

이 우물이 있기에 내일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매일 솟아나는 말씀의 우물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물을 마십니다.

하나님의 생수로 오늘도 풍요합니다.

 

주의 우물에서 두레박을 내리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모든 사람들은 우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최고의 우물은 생명수를 주는 우물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물이어야 합니다. 나는 생수의 근원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달려갔습니까? 오늘 나의 생수를 돌아보는 날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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