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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하는 사람을 청개구리라고 합니다.

좋은 것을 권하지만 오히려 악한 것을 합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왜 청개구리처럼 행동할까요?

반항심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가치관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자신의 옳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심각합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20)

 

이것이 청개구리의 전형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선과 악을 구분합니다.

악을 행하면서도 선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이 있습니다.

 

심각한 문제는 자신이 악을 행하면서도

그것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준을 상실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청개구리는 대책이 없습니다.

 

남을 해치고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은 악입니다.

그런데 상황이 달라지면 이것도 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쟁의 상황에서는 남을 해쳐야 합니다.

상대를 죽이고 그의 것을 빼앗는 것이 선입니다.

이것이 전쟁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행동도 상황이 달라지면 선악의 기준이 바뀌어 질 수 있습니다.

 

이념의 틀, 민족주의의 틀 등

다른 틀 속에 들어가면 선악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빛으로 인한 축복을 누리며

그 빛 가운데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두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두움 속에 있을 때에 안정감을 느낍니다.

흑암을 광명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쓴 것을 단 것으로, 단 것을 쓴 것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입맛이 그렇게 길들여지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요리를 하면 안됩니다.

미각의 기준이 다르면 다른 맛을 내기 때문입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은 청개구리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반대로 행했습니다.

그래서 들포도 열매가 맺혔습니다.

 

반항심으로 청개구리가 되면 괜찮습니다.

정상적인 기준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가치관으로 청개구리가 되면 문제는 심각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으로 잘못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치관을 바꾸기 전까지는 충고를 듣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셔도 듣지 않습니다.

잘못된 가치관과 생각 때문입니다.

이런 자들은 지적을 해도 깨닫지 못합니다.

자기 세계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들포도가 나왔습니다.

 

바른 가치관을 갖기 원합니다.

바른 신학을 갖기 원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선이 나의 선이 되기 원합니다.

 

바른 가치관 바른 생각이 축복임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사람들은 나름이 기준을 가지고 삽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기준이 있습니까? 

2. 내 생각, 느낌이 기준이 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것들은 진리를 통해 점검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과 비교해보아야 합니다. 최근에 나의 기준 때문에 문제가 있었나요? 그것을 점검하는 날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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