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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장 힘이 셀까요?

어린 시절에는 선생님이 최고처럼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직장을 구하려 할 때

기업의 사장, 회장님이 힘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들이 가진 기업은 엄청나게 컸습니다.

 

마음껏 돈을 벌었던 왕 회장님이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돈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실패하여 아주 힘든 시절을 보냈습니다.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서

다른 왕들이 내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도움을 줄 것 같았습니다.

 

돈을 가진 사람은 돈이 왕을 만든다고 합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은 내가 왕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을 주먹을 휘두르며 힘센 놈이 왕이라고 합니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4)

 

세상의 군왕들과 관원들이 여호와와

여호와께서 세운 사람을 대적합니다.

그들의 결박을 끊어버리자고 큰 소리 칩니다.

자신이 강한 자라고 말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계신 하나님께서 웃으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얼마나 크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분을 발하시면 그 앞에 서 있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다윗의 곁에는 많은 대적들이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다윗의 생명을 노렸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인 다윗을 해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철장이 그들을 깨뜨렸습니다.

다윗을 이길 주변의 나라들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높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강한 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굴복시키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분을 발하자 무릎을 꿇습니다.

 

수십년간 경제대국으로 세계를 점령했던 우상의 나라 일본이

쓰나미 한번으로 휘청거렸습니다.

세계 최강국으로 이제는 반 성경적 길을 걷는 미국이

리먼 사태로 나라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한 때 선교하는 나라였으나 이제는 선교지가 되어버린

유럽의 나라들이 지금 흔들 흔들거립니다.

조금만 밀면 넘어질 것 같습니다.

 

이들은 모두 강한 자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흔드시면 누구도 그 앞에 서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가 왕인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돈의 힘으로 사는 세력들이 왕이 아닙니다.

강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왕이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 아들의 발에 입맞추게 될 것입니다. (12)

 

하나님께서 어떤 경우에도 왕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십니다.

그래서 안심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에 평안을 유지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왕이심을 기억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우리가 가는 곳마다 왕이 있습니다. 힘있는 자를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2. 왕은 하나님입니다. 오늘 나의 삶에 현장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우뚝 세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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