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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찾아 삼만리” 유명한 만화영화가 있습니다.

이태리에 사는 마르코가 아르헨티나에 일하러 간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과 갈릴리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무리들이 예수님이 없어진 것을 보고

예수님을 찾으로 갈리리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갔습니다.

예수님 찾아 삼만리는 아니지만 애써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6)

 

수고하여 찾아온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냉정하게

너희가 나를 찾아 온 것은 표적 때문이 아니라고 합니다.

너희들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은 것을 보고 찾아 왔다고 합니다.

 

이런 기적을 일으키는 분을 지도자로 모신다면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경제 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확실한 경제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병이어를 통해

라인강의 기적, 한강의 기적과 같은

갈릴리 기적의 경제 부흥을 만드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의 떡을 주시는 메시아 표적(표시)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떡만 보고 있지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엄마 찾아 삼만 리를 와서

엄마 떡 주세요 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예수님은 떡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중요합니다.

이것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도 여기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주님은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없어지는 양식이 아닌 영원한 양식이 있습니다.

이 양식을 예수님께서 주십니다.

 

언제나 현실 문제가 우선입니다.

영원한 것은 그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현실적인 것보다,

영원한 것이 더 중요하고 우선이라고 하십니다.

영원한 것의 안목을 가지고 현실을 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정확한 실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할 때 예수님을 찾아가서

정말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만 독특하게 주시는 것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당신을 찾는 사람들을 만나주십니다.

그들에게 일시적인 문제보다 영원한 것을 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오늘 잠깐 현실의 문제를 떠나서

영원한 것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10년,  20년,  더 이후의 영원한 세계를 보기 원합니다.

그때에도 여전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원합니다.

 

현실과 영원 사이의 갈등 속에서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눈앞에 있는 현실의 문제는 중요합니다.

2. 나의 현실의 문제는 적고 순위를 매겨 보십시오. 이것이 20년,  30년 후에는 얼마나 중요할지의 순위를 적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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