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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에서는 하나가 나옵니다.

가고 싶은 곳이 많아도,

한 몸은 한 곳에 가 있습니다.

한 몸은 함께 행동하게 됩니다.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5)

 

둘이 한 몸이 되었습니다.

남녀가 만나서 결혼한 것입니다.

두 몸이 하나가 되어 사는 것입니다.

 

부부가 결혼했다고 생각이 하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취향이 결혼 순간 같은 취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전히 다른 생각,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몸이기에 하나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부는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하나가 되기까지 많은 진통이 있습니다.

하나 되지 못하면 고통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한 몸 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6)

 

부부가 하나 되지 못하고 아파하다가

결국 나뉘어지는 사람을 봅니다.

서로 갈라서게 되면 더 큰 아픔이 있습니다.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한 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은

“아교로 붙이다” 라는 뜻입니다.

종이 둘을 아교 풀로 붙여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둘로 나누려면 엉망이 됩니다.

결코 처음 모양이 되지 않습니다.

찢어진 상처가 결코 아물지 않습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지워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서로 맞지 않아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최선의 짝을 맺어 주신 것입니다.

 

부부는 서로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많이 다툽니다.

다르기에 서로를 보완해 줄 수 있습니다.

상대의 약점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내가 감당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입니다.

 

상대의 약함을 서로 보완하며 살다보면

큰 유익과 행복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없는 것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짝지워 주셨습니다.

부부를 다르게 짝지워 주신 의미를 알기 원합니다.

둘이 하나되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행복을 이루기 원합니다.

 

둘이 함께 만들어갈 천상의 하모니를 기대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부부가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 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2. 부부는 하나님께서 짝지워 주셨습니다. 나의 강함으로 상대의 약함을 덮어야 합니다. 나의 약함을 인정할 때 상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둘이 하나되기 위해 내가 할 일을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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