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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동물은 밤에만 나와서 활동합니다.

야행성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밤에도 가로등을

켜지 않는 동네들이 미국에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야행성 동물은 밝은 낮에는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하므로

빛을 피해 자신의 어두운 동굴로 들어갑니다.

 

사람들 중에도 어두움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어두운 곳에서 활동하고,

낮이 되면 밝은 곳을 피해 자신의 동굴로 숨는 사람입니다.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어둠의 자식들입니다.

악을 행하며 악의 방식대로 삽니다.

어둠의 방식대로 반응하고 복수합니다.

그들은 그런 삶의 방식이 편안하기에

결코 밝은 곳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합니다. (19)

 

어둠의 자식들이 사는 곳에 빛이 들어왔습니다.

빛이 어둠에 비취자 더럽고 악한 것들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자신의 더러움이 드러나자 이들은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둠의 자식들은 자신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을 거부했습니다.

자신의 악한 행위를 감추기 위해

빛을 미워하며 적대시하였습니다. (2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예수 그리스도는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자신의 죄로 인해 멸망당할 세상에 구원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빛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 가운데 거하는

어둠의 백성들도 불쌍히 여기신 것입니다.

 

불을 밝히기 위해 치룬 댓가는 너무나 컸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입니다.

죄인들을 죄에서 건져내기 위해 하나님은 전부를 내어 놓으셨습니다.

지불한 값이 하나 뿐인 아들의 생명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빛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의 빛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에서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처럼 사는 신적인 삶입니다.

 

빛으로 나아가면 어두움은 물러갑니다.

빛 가운데서 사는 것이 어둠보다 더 좋은 것임을 압니다.

죄 가운데 있는 것은 위험과 불안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나오면 자유와 평안이 있습니다.

빛은 사람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합니다.

 

진리를 좇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갑니다. (21)

진리를 따르는 삶이 빛이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 받습니다.

 

거울을 들고 밝은 곳으로 나아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빛이 어두움을 몰아내는 것처럼,

악한 것을 버리고 정결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기 원합니다.

 

하나님 사랑의 빛 안에서 평안을 누리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빛은 어둠을 몰아 냅니다.

2. 예수님은 빛입니다. 주님 곁에 가면 어둠을 물러갑니다. 오늘 빛이신 주님께 가서 나의 온전치 못한 것을 털어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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