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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것처럼 좋은 것은 없습니다.

가정이 화목한 것은 큰 행복입니다.

부부가 화목하고 사이좋은 것은 큰 축복입니다.

 

관계가 깨어지면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관계의 파괴는 죄가 들어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죄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파괴시켰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파괴되었습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0)

 

죄를 지으면서 생기는 마음의 불편함은 하나님 앞에서 불편함입니다.

관계의 파괴로 하나님이 만드신 양심이 불편해 합니다.

하나님은 파괴된 관계의 회복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화목의 일이 이처럼 어렵고 소중하기에,

이 일을 중재하기 위한 화목 대사는 특별한 분이어야 합니다.

화목의 대사로 가장 적합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6)

 

화목의 대사이신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만물의 특징을 잘 아시기에 화목케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만물이 그를 위하여 창조되셨기에 만물의 중심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셨습니다. (18)

몸은 머리가 지시하는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님의 몸으로서 화목하는 일을 우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19)

 

하나님은 모든 충만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풍성하게 하십니다.

화목을 위한 예수님의 일에 전적으로 지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시고 최선으로 지원하시는데

화목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화목을 위해서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화목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으셨습니다.

아들 예수의 십자가로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20)

 

화목은 하나님의 관심입니다.

그것을 위해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화목이 주님의 참된 교회의 모습입니다.

 

화목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죽기까지의 희생으로 만들어집니다.

화목은 그처럼 가치있는 일입니다.

 

이번 성탄에 가치있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무너진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화목의 대사로 보내셨습니다.

 

가치있는 것으로 복된 하루를 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화목을 만드는 것은 최상의 가치입니다.

2. 예수님께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번 성탄절에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을 만들어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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