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형제가 함께 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은 함께 하면 줄어들고,

즐겁고 기쁜 일은 함께 하면 배가 됩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2-3)

 

가나안 정복 전쟁은 온 이스라엘이 협력하여 이루었습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는 요단 동편에 이미 기업을 얻었습니다.

가나안 전쟁은 자기 지파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이들 두 지파 반에게

이스라엘과 함께 전쟁에 참여할 것을 명했습니다. (민 32:6-15)

이들은 모세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는 자신의 가족을 두고,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그렇게 7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나안 정복이 끝나고 난 다음,

각 지파별로 땅 분배가 마쳤습니다.

약속대로 가나안 전쟁에 협력하고 난 다음

이들 두지파 반도 자기 땅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4-5)

 

이들이 돌아가서도 이스라엘과 협력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함께 전쟁하며 협력했다면

앞으로는 떨어져서 같은 신앙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협력하는 것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됩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같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협력은 같은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같은 마음이 될 때에 같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같은 마음이 되면 떨어져 있어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함께 가나안 전쟁을 하기 전에

모든 지파가 같은 마음이 되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로 가나안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이 정착했습니다.

 

협력의 축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기 원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함께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함께 함의 축복을 누리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함께 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는 더 중요합니다.

2. 마음을 같이하는 사람이 있다면 복된 사람입니다. 이들과 함께하면 어떤 일들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들과 협력하여 축복을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56 흩은 자를 모으시는 분 (3절)  (예레미야 23:1-8) 이준우목사 2018.10.09
1055 흔들리는 유다 왕국 (34절) (왕하 23:31-24:7) 이준우목사 2018.08.28
1054 흔들리는 갈대 - 빌라도 (8절)  (요한복음 18:39-19:16) 이준우목사 2017.04.11
1053 흔들리는 갈대 (4절) (에스겔 23:1-21) 이준우목사 2019.08.16
1052 흔드는 것들 (1절) (시 93:1-5) 이준우목사 2017.10.27
1051 훌륭한 사람 (10절) (시 111:1-10) 이준우목사 2018.07.09
1050 회복탄력성 지수 (154절) (시 119:145-160) 이준우목사 2019.01.09
1049 회복의 날 (1절) (시편 85:1-13) 이준우목사 2017.04.26
1048 회복 시간표 (3절)  (예레미야 30:1-11) 이준우목사 2018.10.23
1047 황무지 (10절)  (예레미야 12:7-17) 이준우목사 2017.10.09
1046 화해 (4절) (창세기 33:1-12) 이준우목사 2020.02.23
1045 화평의 언약 (25절) (에스겔 34: 25-31) 이준우목사 2020.04.15
1044 화친 조약 (6절) (여호수아 10:1-15) 이준우목사 2019.09.17
1043 화목을 위해 오신 분 (20절) (골 1:15-23) 이준우목사 2017.12.22
1042 홀연히 다가온 위험 (25절) (마가 6:14-29) 이준우목사 2020.03.13
1041 홀로 있을때 (32절)  (요한복음 16:25-33) 이준우목사 2017.04.04
1040 혼합 (2절) (에스라 9:1-8) 이준우목사 2018.04.13
1039 혼돈과 공허 (23절)  (예레미야 4:19-31) 이준우목사 2017.09.21
1038 호흡이 있는 자가 할 일 (시 150:1-14) 이준우목사 2019.12.30
1037 호밥의 선택 (29절)  (민수기 10:11-36) 이준우목사 2017.03.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