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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자의 입장에서 본 여자입니다.

사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마음이 덜 흔들립니다.

일편단심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행음하되 어렸을 때에 행음하여

그들의 유방이 눌리며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져졌나니 

그 이름이 형은 오홀라요 아우는 오홀리바라” (3-4)

 

여기에 나오는 두 여인은 흔들리는 갈대입니다.

자신의 지조를 지키지 못한 여인입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므로 몸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주변의 남자들에게 유린되었습니다.

 

이들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주변을 기웃 거리는 것이

정조를 지키지 못한 여인과 같았습니다.

 

이들은 상황이 바뀌는데 따라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그들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들의 기분에 따라 그 마음도 흔들렸습니다.

 

여기저기 따라 갔으나 얻은 것이 없습니다.

바람을 따라 갔으나 바람은 이미 지나가고

남은 것은 쓰레기 만이었습니다.

 

두 마음은 언제나 위험합니다.

주변에 의해 끌려 다니기에

두 마음은 아무 것도 얻지 못합니다.

 

단순한 마음(simple mind)은 힘이 있습니다.

결코 주변에 끌려 다니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결국 이 사람에게로 옵니다.

 

마음을 고정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벨론에 끌려갔어도 마음을 고정했던

다니엘은 나라가 여러 번 바뀌어도

여전히 총리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일편단심 주님을 바라보았던 다윗은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왕위를 지켰습니다.

뛰어난 지혜로 여러 가지를 계산을 했던

솔로몬은 아들에게 분열왕국을 넘겨주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흔들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마음이 놀라운 역사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마음의 축복을 나누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및 실천>

1. 세상의 바람에 따라 마음은 흔들립니다.

2. 두 마음을 가지면 마음은 계속 흔들립니다. 내 마음에 있는 여러 생각들을 정리하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향해, 이웃을 향해 한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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