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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절은 이스라엘 3대 절기 중 하나입니다.

첫 곡식을 벤 날부터 시작하여

7일이 7번 지난 49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순절(순은 10) 이라고도 합니다.

보리 추수를 하는 날이기에 맥추절이라고도 합니다.

 

칠칠절은 단 하루 드리는 절기입니다.

그때 이스라엘 전체는 곡식을 풍성하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전제와 함께 누룩을 넣어 하나님께 드린

두 개의 떡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풍요의 상징입니다. (17, 18)

 

그날 번제로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수소 하나, 수양 둘을 드립니다. (18)

이것으로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의 표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염소 한 마리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18)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곡식을 먹고 살면서

합당치 못한 죄악이 속량되기를 간구합니다.

 

어린 수양 둘로 화목제를 드립니다. (19)

거두어들인 모든 곡식이 축복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칠칠절의 성회 기간 동안에는

힘든 일을 하지 않습니다. (21)

편안히 있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칠칠절에 중요하게 해야 할 것은

나그네와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곡식을 벨 때에도 가난한 자를 기억하여

밭의 모퉁이는 베지 않습니다.

추수를 하다가 떨어진 곡식은 줍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나그네와 가난한 자들의 것입니다.

 

칠칠절(맥추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는 절기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나그네와

가난한 자들과 함께 나누는 절기입니다.

그로 인해 온 이스라엘이 즐거워하는 날입니다.

 

맥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물질적 복을 누립니다.

물질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나만의 유익이 아닌 이웃의 유익으로 확대시켜야 합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 칠칠절(오순절)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 제자들은 성령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새로운 계기가 만들어 졌으나,

이것이 예루살렘 공동체에 새로운 출발점이 되지 못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님이 오심으로 인해 영적인 추수가 일어났습니다.

성령님이 오심으로 예루살렘 교회는 놀라운 역사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칠칠절(맥추절)은 봄 추수를 하는 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절기입니다.

감사하는 절기를 통해 하나님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그리고 받은 것을 함께 나누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칠칠절에 주신 선물, 수장절에 주신 선물 등 다양합니다.

절기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간증하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

 

칠칠절의 정신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