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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 지역마다 먹고 사는 방식이 다릅니다.

각 지역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직장의 문화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세대가 들어오면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누구든지 그의 자매 곧 그의 아버지의 딸이나 그의 어머니의 딸을 데려다가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들의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그가 자기의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가 그의 죄를 담당하리라” (17)

 

세상의 성문화는 쾌락과 욕망이 바탕이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성문화는 다릅니다.

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입니다.

그것을 부부가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성은 구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성이 부부의 범위를 넘어서면 안됩니다.

범위가 넘어서면서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가정은 심각은 타격을 입게 됩니다.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23)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문화와 풍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유목생활을 하는 이동 문화입니다.

가나안은 농경생활을 하는 정착 문화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면 정착하여 농사를 짓게 됩니다.

그러면 가나안 방식의 삶을 자연스럽게 따르게 됩니다.

풍요의 신인 바알 중심의 농경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바알의 신을 섬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과 혼합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구별된 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바알 중심의 농경 문화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새로운 농경 문화를 만들 것을 주문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러 절기를 주셨습니다.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26)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성품, 본질, 속성이 거룩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제사하는 자들이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 백성은 정결한 짐승과 함께 해야 합니다.

부정한 짐승과 부정한 새들에게서 구별되어야 합니다.

신접한 자나 박수가 된 부정한 자를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문화에서 구별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문화와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세상 앞에서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없는 산으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있지만 구별되는 것입니다.

함께 살지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 문화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문화가 오랜 세월동안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영향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문화는 벼랑에 선 세상 문화에 여전히 대안이 됩니다.

 

구별된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기 원합니다.

하나님 문화의 독특성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삶을 구별시키기 원합니다.

 

하나님 문화는 분명 축복입니다.

하나님 문화가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가나안이 축복의 땅이 되었습니다.

오늘 어떤 하나님 문화를 나의 삶에 접목하겠습니까?

 

하나님 문화의 빛을 발하기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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