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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은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거룩이 삶의 모습이 보여질 때에

그 속에 하나님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2)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은 거룩한 모양이 아닙니다.

구별된 삶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짐으로 구별된 것입니다.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3)

 

거룩은 가정에서 시작이 됩니다.

부모를 경외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경외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과 다릅니다.

 

공경은 높이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경외는 하나님께 사용하는 단어로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높일 뿐 아니라

그 권위를 온전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거룩한 삶입니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믿기에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이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습니다.

 

헛된 것인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이 거룩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대로 제사드리는 것이 거룩입니다.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9)

 

진정한 거룩은 일상의 삶에서 나타납니다.

추수할 때 밭 모퉁이를 남겨두는 것,

떨어진 이삭을 줍지 않는 것이 거룩입니다.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않고 남겨두고,

떨어진 포도 열매를 줍지 않아 가난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것을 포기하고 희생하셨습니다.

가장 소중한 독생자를 죄인들을 위해 내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거룩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이 거룩입니다.

나의 삶에서 하나님의 흔적이 나타나는 것이 거룩입니다.

 

11-18절의 모습은 삶의 현장에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거룩은 산 속으로 들어가서 수양할 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거룩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거룩은 나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살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나타납니다.

오늘 나의 일상에서 거룩이 드러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이 거룩입니다.

일상의 삶에서 거룩을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오늘 어떤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르기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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