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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특별하게 만드신 제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관계를

제사를 통하여 만들어 가셨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졌어도

제사를 통하여 회복의 길을 마련해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5)

 

피를 드리는 희생 제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마감 되었습니다.

이제는 짐승을 잡아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드려집니다.

 

자신의 욕심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나의 악한 욕망을 잡아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입술의 제사를 원하십니다.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제사가 있습니다.

찬양은 “칭찬하는 것”입니다.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을 칭송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찬미의 제사입니다.

 

감사의 제사도 입술로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것을 고백하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고백하며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16)

 

선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배워가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그 선하심을 따라 가는 것이 제사입니다.

 

서로 나누는 것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입니다.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향기로운 제물로 받으십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는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유효한 제사가 있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몸과 마음을 통해 드려지는 제사입니다.

 

입술을 통해 드리는 찬미의 제사와 감사의 제사입니다.

생활 가운데 드려지는 선하심의 제사입니다.

이웃을 섬기고 나누는 제사입니다.

 

제사는 하나님과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백성의 제사를 기뻐하셨습니다.

지금도 나 자신으로 하나님께 제사 드릴 수 있습니다.

찬양과 감사와 선을 행하는 나눔의 제사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향해 찬송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이웃에게 나누기 원합니다.

이것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 드리기 원합니다.

 

구약의 제사는 끝이 났으나 계속되는 제사가 있습니다.

찬송의 제사, 감사의 제사, 나눔의 제사를 드리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리기 원합니다.

어떤 제사를 드리겠습니까?

 

계속되는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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