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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력한 힘과 비상한 머리로 상대를 쉽게 제압합니다.

이런 사람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신앙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본문은 두개의 믿음을 소개합니다.

33-34절은 승리하는 믿음입니다.

36-38절은 고난받는 믿음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2)

 

이들은 승리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믿음으로 적들을 이기고 나라를 정복했습니다.

기드온, 삼손, 입다, 다윗의 이야기입니다.

사자 굴에 들어간 다니엘은

믿음으로 사자의 입을 막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믿음은 통쾌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6-37)

 

이들은 믿음대로 살다가 고난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한다고 예레미야는 종일 조롱을 받았습니다.

믿음대로 산다고 매를 맞고 채찍질을 당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진 신앙 때문에 옥에 갇혔습니다.

어떤 사람은 돌에 맞고,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톱에 켜서 죽임 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전승에 의하면 이사야가 므낫세 때 그렇게 죽었다고 합니다.

믿음을 지키려고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을 유리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8)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은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의 어떤 위협도 그들의 믿음을 굴복시키지 못했습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가치있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런 사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짐 엘리엇은 아마존의 아우카족 선교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날 그의 일행은 아우카족에 의해 죽임 당했습니다.

그런 죽음을 보면서 낭비라며 세상은 그들을 비난했습니다.

 

짐 엘리엇의 아내 엘리자베스는 그들의 말에 반박했습니다.

남편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생애 목표를 달성하고 죽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1년간 준비 후 아우카족에게 갔습니다.

그곳에서 5년간 복음을 전했습니다.

남편을 죽인 사람을 위해 사랑하고 헌신하는 것을 보고

아우카족 사람들은 사과하며 완전히 굴복했습니다.

짐과 엘리자베스는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것을 보며

세상은 감동하고 굴복합니다.

이런 믿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합니다.

 

신앙인들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승리하는 믿음도 귀하지만

고난을 견디는 믿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합니다.

오늘 고난 속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키겠습니까?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의 사람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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