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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생활은 순탄한 여정이 아닙니다.

계속적인 도전과 위험이 있습니다.

도전을 넘어설 때 비로서 나의 믿음이 입증되어집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 22:2)

 

아브라함의 믿음이 도전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믿음대로 살았습니다.

이제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은 아브라함의 일생 최대의 위기였습니다.

이번 도전을 감당해야 자신의 믿음을 입증해 낼 수 있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는 독특한 아들입니다.

하나 뿐인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아들입니다.

아들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이 이어집니다.

이삭은 아브라함 개인적으로 소중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으로도 중요한 아들입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소중하고 언약을 이을 중요한 아들이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이삭을 바쳤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믿음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뢰가 믿음입니다.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19)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을 믿었습니다.

 

혹시 이삭이 죽더라도 하나님께서 살리신다고 믿었습니다.

이런 확신이 있기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시험을 통과하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23)

 

모세 부모의 믿음도 크게 도전 받았습니다.

바로는 남자아이를 나일강에 던져 죽이라고 했습니다.

모세의 부모는 아이의 준수함을 보았습니다. (출 2: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들임을 알았습니다.

 

모세의 부모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과

바로가 기뻐하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 위험을 선택했습니다.

온 가족의 생명을 걸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4-25)

 

“더 좋아하고”는 ‘선택하다’ 라는 뜻입니다.

모세의 선택은 공주의 아들로 궁전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이것이 모세 믿음의 현 주소였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믿음은 심각한 도전을 받습니다.

모세는 애굽의 보화보다 하나님의 상을 더 크게 생각했습니다.

모세의 위대함은 바른 선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을 지킴으로 모세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도전은 위대한 일을 만들어 냅니다.

믿음이 도전 받을 때에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을 극복하면서 믿음의 사람으로 우뚝 서게 됩니다.

 

도전과 위기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남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원합니다.

 

믿음의 삶에는 언제나 도전이 있습니다.

도전이 믿음을 입증하는 도구가 됩니다.

나의 믿음은 어떤 도전 받고 있습니까?

오늘 도전을 이겨내고 믿음을 입증해 내기 원합니다.

 

도전받는 믿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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