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 집이나 아파트를 짓기 전에

모델 하우스를 만듭니다.

사람들은 모델 하우스를 보고

집이 어떻게 지어질 줄을 알게 됩니다.

 

모델 하우스는 앞으로 만들어질

집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장차 지어질 집의 모양과 크기,

기능 등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모델 하우스에는 사람이 살지 않습니다.

이것은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1)

 

율법은 실체가 아닙니다.

참 형상의 그림자입니다.

율법은 참 형상을 위한 모델 하우스입니다.

 

해마다 드리는 율법의 제사로는

죄인들을 온전케 할 수 없습니다.

율법의 제사는 해마다 죄를

생각나게 하는 것 뿐 입니다. (3)

 

하나님은 제사와 제물이 아닌

실제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 (5)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9-10)

 

하나님께서 첫째 것인 율법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기 위함 입니다.

율법의 제사가 온전치 못하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셨습니다.

그로 인해 죄인들이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제사와 예물 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드리기 전에

하나님께 순종을 드렸습니다.

 

죄인들이 용서받는 것은 제물을 드려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율법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드리면 깨끗해 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뒤로 하고 제사만 기억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율법의 제사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만입니다.

제사는 예수님이 하실 대속 제사의 그림자입니다.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심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율법 제사의 그림자는 폐하여 졌습니다.

 

실체이신 예수님은 한 영원한 제사를 드렸습니다. (12)

한 번의 제사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22)

 

하나님 말씀대로 아말렉을 온전히 멸하지 않은 사울 왕에게

사무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뒤로하고

제사만을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합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것이 말씀에 불순종한 이유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울을 폐하셨습니다.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16)

 

첫 것을 폐하심은 율법의 겉모습이 아닌

순종하는 마음을 보기 원하심 입니다.

하나님 율법의 말씀을 마음으로 동의하여

순종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것인 새 언약입니다.

 

율법이 폐하여 졌다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외적 모습으로 평가되지 않고,

내면의 동기로 평가 되어질 것입니다.

 

외적인 제사가 아닌

내면으로하는 순종의 제사가 드려지기 원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 원합니다.

 

첫째 것이나 둘째 것이나 바탕은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둘째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말씀에 더 강조점을 두었습니다.

형식적이고 외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기 원합니다.

오늘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신앙 차원으로 옮겨가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553 지금도 계속되는 제사 (15절) (2022-7-25 월/ 히 13:1-17) 이준우목사 2022.07.24
1552 경주자 (1절) (2022-7-23 토/ 히 12:1-13) 이준우목사 2022.07.22
1551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들 (2022-7-22 금/ 히 11:32-40) 이준우목사 2022.07.21
1550 믿음으로 (27절) (2022-7-21 목/ 히 11:23-31) 이준우목사 2022.07.20
1549 도전받는 믿음 (17절) (2022-7-20 수/ 히 11:13-22) 이준우목사 2022.07.19
1548 더 나은 것을 향하여 (34절) (2022-7-18 월/ 히 10:26-39) 이준우목사 2022.07.17
» 폐할 것과 세울 것 (9절) (2022-7-16 토/ 히 10:1-18) 이준우목사 2022.07.15
1546 죽음 그 이후 (27절) (2022-7-15 금/ 히 9:23-28) 이준우목사 2022.07.14
1545 완벽한 제사 (12절) (2022-7-14 목/ 히 9:11-22) 이준우목사 2022.07.13
1544 지성소에 계신 그리스도 (3절) (2022-7-13 수/ 히 9:1-10) 이준우목사 2022.07.13
1543 보증 (22절) (2022-7-11 월/ 히 7:20-28) 이준우목사 2022.07.10
1542 의의 왕, 평강의 왕 (2절) (2022-7-9 토/ 히 7:1-10) 이준우목사 2022.07.08
1541 영혼의 닻 (19절) (2022-7-8 금/ 히 6:9-20) 이준우목사 2022.07.07
1540 장성한 자의 식물 (6절) (2022-7-7 목/ 히 5:11-6:8) 이준우목사 2022.07.06
1539 아론과 다른 제사장 (히 4:14-5:10) 이준우목사 2022.07.05
1538 말씀의 능력 (12절) (2022-7-5 화/ 히 4:1-13) 이준우목사 2022.07.04
1537 경청 (15절) (2022-7-4 월/ 히 3:7-19) 이준우목사 2022.07.03
1536 물결 거슬러 올라가기 (1절) (2022-7-2 토/ 히 2:1-9) 이준우목사 2022.07.01
1535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2절) (2022-7-1 금/ 히 1:1-14) 이준우목사 2022.06.30
1534 주께 손을 들고 (4절) (2022-6-30 목/ 시편 86:1-17) 이준우목사 2022.06.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