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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믿고 삽니다.

고대 그리스인들도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호머는 죽음에 직면한 아킬레스의 입을 통해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죽은 자의 무리 속에 던져져서 무로 돌아가느니

차라리 누군가의 아래에서 살던지

살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벗 삼아 살고 싶다“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은 끝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을 두려워했습니다.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은 방종을 초래했습니다.

이런 생각이 책임지지 않는 행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7)

 

성경은 죽음이 끝이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죽고 난 다음에 심판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초림은 구원을 위해 오셨지만,

재림하실 때에는 심판하기 위해 오십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재판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진실을 밝혀야 할 때에는 재판을 합니다.

죄 있는 사람은 심판을 피하려 하지만,

죄 없는 의로운 사람은 심판을 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부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악인들은 심판을 통해 악의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의인들은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

그리스도인은 심판의 때에 당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이미 정결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영광에 들어가는 문이 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고 그 이후가 있다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책임지게 합니다.

죽음 이후가 있기에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한가지 분명히 예언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죽는 다는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죽음 이후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평가 받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죽듯이,

죽음 후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죽음 이후에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나서는 안됩니다.

심판 때 만나게 될 하나님을 미리 만나야 합니다.

심판의 하나님이 아닌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렸습니다.

 

죽음 이후 그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하나님을 보게 되는 날,

더 큰 감격과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심판이 부담입니까, 기대감입니까?

오늘 내가 마지막을 생각하며 준비할 것은 무엇입니까?

 

죽음 이후의 영광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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