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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약속에 의해 움직여집니다.

약속을 지키면 안전하고 편안해 집니다.

신호등의 약속은 생명을 지켜줍니다.

 

약속이란 어떤 것을 미리 정하는 것입니다.

약속에는 상대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면 약속한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의 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요나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요나단이 약속을 지키면 다윗은 살 수 있고,

약속을 어기면 다윗은 사울에게 잡혀 죽게 됩니다.

 

“만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하거늘 내가 이 일을 네게 알게 하여

너를 보내어 평안히 가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나 요나단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13)

 

다윗은 요나단에게 자신의 생명을 지켜 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요나단은 다윗의 생명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요나단은 다윗의 요청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다음의 약속합니다.

첫째, 요나단은 다윗에 대한 왕의 의도를 알아보겠다고 약속합니다.

둘째, 사울 왕의 의도를 알아서 다윗에게 전달해 줄 것을 약속합니다.

 

"너는 나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의 인자를 내게 베풀어서 나로 죽지 않게 할 뿐 아니라

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 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 버리지 말라” (14-15)

 

요나단도 다윗에게 자신과 약속할 것을 요청합니다.

첫째, 다윗이 요나단의 생명을 해하지 말 것을 요청합니다.

둘째, 요나단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되고 난 다음,

자신의 후손에 인자를 베풀라는 요청입니다.

 

요나단은 다윗과 약속을 지켰습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기로 작정한 것을 보고 알려줍니다.

다윗도 요나단과 약속을 지켰습니다.

요나단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되고 난 다음,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선대하여 왕족처럼 대우합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 믿고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두 사람의 우정은 모든 사람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이런 우정은 두 사람이 약속 지킴을 통해 완성이 되었습니다.

 

요나단의 약속은 죽어가는 다윗을 살리는 보호막이 됩니다.

요나단의 약속은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여는 다윗 왕조의 시작을 가져옵니다.

요나단의 약속은 메시야를 준비하는데 큰 기여를 합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은 우리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합니다.

약속은 사람을 살리고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약속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합니다.

 

서로를 살리는 약속을 해야 합니다.

격려하고 새롭게 하는 약속을 가져야 합니다.

서로가 살아나고 세워지는 약속을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 나의 약속을 통해 사람이 일어나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두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을 자유케 하는 약속이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약속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많은 약속을 합니다.

이 약속을 통해 사람을 세우고 하나님 왕국이 견고히 서기 원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약속이 사람을 살리고 복되게 하는 것이 되기 원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약속을 만들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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