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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영생은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에서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3)

 

영생은 구원의 관계적인 면을 강조합니다.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안다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입니다.

함께 지내면서 겪어 보면서 비로서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그 분의 생각을 알고,

예수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좋아하시는 곳에 함께 가보며,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생은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이고,

예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보지 못하고,

예수님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영생을 누릴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4)

 

예수님의 삶의 모습이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잘 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들 예수를 영화롭게 만드셨습니다. (5)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십니다. (8)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누리며 사십니다. (7)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면서 사는 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은 좋은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관계 속에 있는 것입니다.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좋은 집도 지옥입니다.

좋은 관계 속에서 살면 작은 집도 천국입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속에서 행복하게 살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어색하면 천국에 있어도 불편합니다.

그런 사람은 결단코 영생을 얻은 사람이 아닙니다.

 

영생은 하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삶의 질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가지는 것보다 좋은 관계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산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불편하고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싫어 진다면 문제입니다.

그런 삶은 영생과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에서 편안함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즐거움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며 주의 백성들과 함께 함이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영생은 새로운 관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님과 새로운 관계, 주님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을 기초로 새로운 관계(자신과 다른 사람, 자연 등)를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구원을 통한 관계의 풍성을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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