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세상의 밝은 것과 어두운 곳,

평화로운 곳과 힘든 곳 모두

하나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7)

 

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셨을 뿐 아니라,

어두움도 창조하셨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원론적 구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빛의 영역과 어두움의 영역이 대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빛은 선이고, 어둠은 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빛을 지으신 하나님은 어둠도 만드셨습니다.

어둠도 하나님의 선한 창조물입니다.

어둠은 쉼을 줍니다.

환한 빛은 수면을 방해합니다.

어둠 속에서 몸은 깊은 안식에 들어갑니다.

 

빛의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열심히 일하며 활동합니다.

어둠의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쉬며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햇빛이 계속 내리쬐면 땅은 사막이 됩니다.

어둠이 와서 땅을 식혀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만드신 이유입니다.

둘 사이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7)

 

하나님께서 평안을 만드셨습니다.

환난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평안과 환난 모두 유익한 것입니다.

 

평안은 우리에게 힘과 안식을 줍니다.

평안할 때 진정한 쉼이 있습니다.

 

평안은 밤의 시간과 같습니다.

하던 모든 일을 내려놓는 때입니다.

육체와 정신이 안식하는 시간입니다.

 

환난의 때가 있습니다.

환난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을 열심히 움직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환난을 창조하셨다면

환난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은 선하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우리를 성숙으로 인도합니다.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환난의 과정을 통과해야 합니다.

힘든 과정을 통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환난의 때는 열심히 움직여야 합니다.

이때는 낮이고 빛의 시간입니다.

평안의 때는 쉬는 시간입니다.

밤이고 어둠의 시간입니다.

 

(환난=빛,  평안=어둠)의 공식이 만들어 집니다.

어둠의 때라고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식하고 쉬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환난의 때라고 힘들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때가 빛의 시간입니다.

바쁘게 일할 때입니다.

열심히 뛰어야 할 때입니다.

환난을 잘 통과하면 열매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어둠과 빛, 평안과 환난을 즐기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즐기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어둠의 때와 빛의 때가 있습니다. 평안의 때와 환난의 때가 있습니다.

어둠의 때는 침체기라기 보다 쉬는 시간입니다. 환난의 때는 낮이고 움직이는 때입니다. 열심히 뛰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한 창조물입니다. 오늘 내가 어디에 있는지 진단해 보고 거기 맞게 반응하기 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293 바벨론 심판  (21-7-24 토/ 이사야 47:1-15) new 이준우목사 2021.07.23
1292 짐인가 도움인가  (21-7-23 금/ 이사야 46:1-13) new 이준우목사 2021.07.23
1291 나만 사랑해야돼  (21-7-22 목 / 이사야 45:18-25) 이준우목사 2021.07.21
» 창조물 즐기기  (21-7-21 수/ 이사야 45:7-17) 이준우목사 2021.07.20
1289 여수룬  (21-7-19 월/ 이사야 44:1-20) 이준우목사 2021.07.19
1288 지명  (2021-7-17 토 / 이사야 43:1-13) 이준우목사 2021.07.16
1287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 (2021-7-16 금 / 이사야 42:1-25) 이준우목사 2021.07.15
1286 우상은 헛 것이다  (2021-7-15 목 / 이사야 41:21-29) 이준우목사 2021.07.14
1285 도움 (2021-7-14 수/ 이사야 41:1-20) 이준우목사 2021.07.13
1284 위로하라  (2021-7-12 월/ 이사야 41:1-20)  이준우목사 2021.07.12
1283 길이 참으라 (7절) (2021-7-10 토/ 약 5:7-12) 이준우목사 2021.07.09
1282 허탄한 자랑 (16절) (2021-7-9 금/ 약 4:13-5:6) 이준우목사 2021.07.08
1281 낮추면 높이리라 (10절) (2021-7-8 목/ 약 4:1-12) 이준우목사 2021.07.07
1280 지혜의 열매 (17절) (2021-7-7 수/ 약 3:13-18) 이준우목사 2021.07.06
1279 혀 길들이기 (5절) (2021-7-6 화/ 약 3:1-12) 이준우목사 2021.07.05
1278 보여지는 믿음 (18절) (2021-7-5 월/ 약 2:14-26) 이준우목사 2021.07.04
1277 거울 (23절) (2021-7-3 토/ 약 1:19-27) 이준우목사 2021.07.02
1276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요? (12절) (2021-7-2 금/ 약 1:12-18) 이준우목사 2021.07.01
1275 지혜가 부족하거든 (5절) (2020-7-1 목/ 약 1:1-11) 이준우목사 2021.06.30
1274 진주보다 귀한 여인 (10절) (21-6-30 수/ 잠언 31:10-31) 이준우목사 2021.06.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5 Next
/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