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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는 사람이 대장 노릇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 명에게 밥은 사면 두 명의 대장이 되고,

열 명에게 밥을 사면 열 명의 대장이 됩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6)

 

선물을 주고 대접하는 사람에게는 친구가 많습니다.

너그럽게 대접하며 은혜를 베푸는 사람에게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이 모입니다.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4)

"가난한 자는 그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며 친구야 그를 멀리 아니하겠느냐"(7)

 

지갑에 돈이 있으면 여유가 생깁니다.

그러면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가난하면 여유를 잃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까지 각박해 집니다.

 

가난이 친구가 떠나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각박한 마음, 여유없는 마음이 친구를 떠나게 합니다.

늘 아쉬운 소리를 하며 자신의 의무를 피하려 한다면,

형제도 친구도 그 사람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러면서 멀어지게 됩니다.

가난이 문제가 아니라,

여유를 잃고 마음이 각박해 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6b)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려고 원합니다.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삽니다.

작지만 감동을 주는 선물은 돈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관심 있고, 마음이 가기에 선물을 준비합니다.

가난해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있으면

작은 것이라도 정성을 표현합니다.

이런 마음의 여유를 있는 자에게 사람이 모입니다.

 

너그러운 자에게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 마음이 너그럽고 넉넉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는 말이 너그럽습니다.

그의 마음 씀씀이가 넉넉합니다.

이런 사람 곁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각박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발이 급하게 움직여 잘못된 길로 들게 합니다.(2)

하나님을 원망하게 합니다.(3)

형제와 친구를 떠나게 합니다.(7)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많은 친구들이 더하게 되고(4)

노하기를 더디하고, 허물을 용서하며(11)

풀 위에 이슬같이 은택을 흘러 보냅니다.(12)

 

오늘 넉넉한 마음으로 밥을 사면 어떨까요?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하면 어떨까요?

그것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풍성함을 나눔으로 더 많은 풍성을 만들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너그럽게 베푸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입니다.

베풀고 나누는 것은 너그러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것이라도 너그러운 마음이 있으면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누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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