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본문에 어떤 문제가 나옵니다.

길을 잃은 사람이 나옵니다.

길을 잃었다는 것은 방향을 잃은 것입니다.

나는 동쪽으로 간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서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방향을 잃으면 목적지를 찾지 못합니다.

분명히 목적지로 갔는데 다른 곳이 나옵니다.

이때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2)

 

허물과 죄, 간사함을 따라가다 길을 잃었습니다.

끝없는 욕심이 방향 감각을 상실하게 만들었습니다.

욕심은 죄의 길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3절에 보니 죄의 길 가운데 있으면 진액이 빠집니다.

죄 속에서 고민하면 뼈가 쇠하여 집니다.

죄는 결국 사망의 자리로 들어가게 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 하리로다” (8)

 

본 시편의 저자인 다윗이 길을 잃었습니다.

도망가다 보니 완전히 방향을 상실했습니다.

 

다윗의 처음 시작은 좋았습니다.

골리앗을 죽이면서 이스라엘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실하게 살았습니다./

 

그런 다윗이 길을 잃었습니다.

사울의 질투와 시기심이 다윗을 향하면서 길을 잃었습니다.

자신의 방법으로 이리저리 피하면서 완전히 길을 잃었습니다.

모압으로 블레셋으로 광야 길로 빙글빙글 돌면서 길을 잃었습니다.

 

다윗이 길을 잃고 헤맬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의 길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중요한 시기마다 말씀을 주시며 길을 찾게 하셨습니다.

 

인생의 길을 가다 보면 길을 잃습니다.

처음에는 선한 길, 의의 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한참 가다 보니 나도 모르게 죄의 길에 서 있습니다.

악인들과 함께 있습니다.

 

인생 길에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경험하고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

내 인생의 안내자가 된다면 방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길을 잃고 헤매지 않을 것입니다.

잘못된 목적지에 서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안내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이준우 목사

 

<문제와 문제해결>

1. 문제: 길을 잃은 사람이 어떻게 길을 찾습니까?

2. 문제 해결: 가이드가 있으면 여행은 풍성해 집니다. 인생 가이드를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하루의 디렉션 (direction)은 무엇입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100 나의 소속  (2020-11-30 월 / 대하 23:16-21) new 이준우목사 2020.11.30
1099 반전 또 반전  (2020-11-27 토 / 대하 22:1-12) 이준우목사 2020.11.27
1098 꺼지지 않는 유다의 등불 (20-11-26 금/ 대하 21:1-20) 이준우목사 2020.11.26
1097 하나님의 전쟁 관전수칙  (2020-11-26 목 / 대하 20:20-21:1) 이준우목사 2020.11.25
1096 너희는 구원하는 것을 보라  (2020-11-25 수 / 대하 20:1-19) 이준우목사 2020.11.24
1095 말씀대로 이루어지다   (2020-11-23 월 / 대하 18:28-19:3) 이준우목사 2020.11.23
1094 여호와께 물어보소서 (2020-11-21 토/ 대하 18:1-11) 이준우목사 2020.11.20
1093 처음 길로   (2020-11-20 금 / 대하 17:1-19) 이준우목사 2020.11.20
1092 결과와 과정 사이에서   (2020-11-19 목 / 대하 16:1-14) 이준우목사 2020.11.20
1091 너희는 구원하는 것을 보라  (2020-11-25 수 / 대하 20:1-19) 이준우목사 2020.11.20
1090 여로보암의 길 (20-11-14 토/ 대하 11:1-23) 이준우목사 2020.11.13
1089 부드러운 것이 강하다 (20-11-13 금/ 대하 10:1-19) 이준우목사 2020.11.13
1088 행복한 백성들 (20-11-11 수 / 대하 8:17-9:12) 이준우목사 2020.11.10
1087 솔로몬의 번영 (20-11-10 화 / 대하 8:1-16) 이준우목사 2020.11.10
1086 말씀은 실제가 되고 (20-11-6 금/ 대하 6:1-11) 이준우목사 2020.11.05
1085 임재의 구름 (20-11-5 목/ 대하 5:1-14) 이준우목사 2020.11.04
1084 규례대로  (20-11-4 수 / 대하 4:1-22) 이준우목사 2020.11.04
1083 함께  (20-11-2 월 / 대하 2:1-18) 이준우목사 2020.11.04
1082 찬양해야 할 이유 (20-10-23 금 / 시편 33:1-22) 이준우목사 2020.10.22
» 길을 잃은 사람에게 (20-10-22 목 / 시편 32:1-11) 이준우목사 2020.10.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