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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 어떤 문제가 나옵니까?

 

5절에 보니 “그의 노여움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5)

 

하나님의 노여움은 잠깐이고 은총은 평생이라고 합니다.

저녁에 울음이 있어도 아침이 되면 기쁨이 온다고 합니다.

 

이렇듯 짧은 것과 긴 것이 있습니다.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은 길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나의 삶에는 성경과는 반대입니다.

좋은 것은 잠깐이고 나쁜 것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윗은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습니다.

오랜 피난 생활을 하는 동안 고난의 세월이었습니다.

왕이 된 이후에도 힘든 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의 진노는 잠깐이고,

은총은 평생 임한다고 합니다.

저녁에 고통으로 울게 되더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통은 잠깐 은혜는 평생이라고 하시는데,

우리의 삶은 왜 반대로 흘러가고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이클을 따라가지 않고,

나 자신의 사이클로 가기 때문입니다.

 

다시 5절을 봅니다.

“그의 노여움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5)

 

하나님의 노여움은 잠깐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픔과 고통은 잠깐입니다.

그 후에는 기쁨이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이클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통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받은 상처를 계속 아파하며

그것만 생각하며 원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의 사이클입니다.

 

사이클을 바꾸어야 합니다.

나의 사이클에서 벗어나 하나님 사이클로 가야합니다.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변환해야 합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우셨나이다” (11)

 

고난과 고통 속에 임하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아픔 속에도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의 손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때 슬픔이 변하여 기쁨과 평안으로 들어갑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다니는 시절동안

하나님을 찬양하는 주옥 같은 시가 만들어졌습니다.

자신이 경험했던 하나님의 선하심을 간증했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기쁨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신 분입니다.

큰 어려움과 고통 속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고통의 순간 곁에 계시는 하나님을 본다면,

슬픔은 떠나고 하나님의 평안으로 채워집니다.

 

우리의 삶에 고통이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슬픔이 있습니다.

그것은 잠깐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말씀을 붙들고 고난의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그 속에서 역사하시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이클을 따라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기 원합니다.

 

인생 사이클의 전환을 만들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문제와 문제해결>

1. 문제: 인생은 기쁨보다는 슬픔이, 평안보다는 아픔이 많습니다.

2. 문제해결: 이것이 인생 사이클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사이클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문제와 아픔 속에서 어떤 기쁨과 감사 제목을 볼 수 있습니까? 인생 사이클을 말씀에 맞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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