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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어렵습니다.

갖는 것보다 가진 것을 관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다른 것을 더 가지려고 하기 보다

이미 받은 것을 복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1)

 

은혜는 값없이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재능대로 다른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선물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그 선물을 다른 사람과 나누라고 주십니다.

그 선물을 통해 받은 각자의 직분이 있습니다 (3)

 

어떤 이는 선물로 자신만 배불리었습니다.

어떤 이는 선물을 가치없게 써버렸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받은 선물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며 복되게 사용하였습니다.

구원의 은혜 전하는 일로 가장 가치있게 사용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환란과 궁핍과 매 맞음과 갇힘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일을 감수했습니다. (4)

은혜가 복되게 드러나기 위해 깨끗하게, 자비함과 오래 참음으로

거짓이 없는 사랑과 말씀 안에서 의의 병기가 되었습니다. (6-7)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8-10)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복되게 사용하는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실제는 다릅니다.

이름도 없이 근심하며 가난하게 사는 것 같으나,

하나님 앞에 유명한 자로, 항상 기뻐하며,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복되게 사용한 바울을 하나님께서 높이셨습니다.

선물을 귀하게 사용한 바울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복되게 되었습니다.

복되게 사용된 선물은 사람들을 통하여 그 영역이 확장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을 알기 원합니다.

그 은혜를 복되게 사용하기 원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의 선물로 곁에 있는 사람을 섬기기 원합니다.

그것을 통해 풍성케 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받은 선물을 가치있게 사용하기 원하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선물 (은사나 재능)을 받았습니다.

2. 가장 복된 것은 주신 분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가진 은사를 어떻게 복되게 사용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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