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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울 때 곁에 다가와 던진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할 때 곁에 다가와 던진

따끔한 한마디 충고가 정신을 번쩍 들게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3)

 

위로라는 단어의 뜻는 "곁에서 말하다" 입니다.

보혜사란 단어도 같은 어원에서 나온 것으로,

"곁에서 말하는 분" 이란 뜻의 명사형 입니다.

 

위로는 곁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위로든 충고든 곁으로 다가가서 말해야 합니다.

위로는 불러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찾아가서 곁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진심어린 충고도 멀리서 하면 비난이 됩니다.

찾아가서 같은 마음으로하면 쓴 소리도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위로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은 보혜사로 곁에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6)

 

환난은 위로자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어려움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진정한 위로자로 서게 됩니다.

어려움을 당해 보지 않고는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될 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당해본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 곁으로 갑니다.

자신이 당한 것을 생각하며 같은 마음으로 아파합니다.

이 사람이 곁에서 말하면 놀랍게 위로하고 치유합니다.

 

참된 위로자는 상처입고 고통당한 사람입니다.

동일한 아픔을 경험했으면 더 강력하게 위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환난과 고통 속에 넣는 것은

세상에 위로자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위로자입니다.

바울을 책망하는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그는 진정한 위로자입니다.

그는 다양한 환난과 어려움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곁에 앉아 위로할 때 능력이 있습니다.

강력한 충고도 같은 마음이 되어 말하기에

그 말을 듣는 사람이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이 시대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로자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어려움 속에서 훈련받으면 하나님의 위로자로 서게 됩니다.

많은 사람을 세우고 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우십니다.

 

내가 당하는 어려움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복되게 만들어가기 원합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을 위로하고 세워주는

하나님의 위로자가 되기 원합니다.//

 

어려움을 통해 위로자가 태어남을 보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이 시대에 많은 위로자가 필요합니다.

2. 내가 당한 어려움을 잘 감당하면 내게 축복이 됩니다. 고난은 위로자로 세워지는 과정의 수업료입니다.

오늘 내가 당한 어려움을 기억하며, 그런 어려움 당한 사람을 찾아가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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