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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땅 분배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실 뿐 아니라,

각 지파, 각 가정마다 땅을 주셨습니다.

 

땅 분배는 서류상의 작업이 아닙니다.

실제 이스라엘의 모든백성들은 자신의 땅을 가졌습니다.

내 땅에 집을 짓고, 내 땅에 씨를 뿌리고 수확을 합니다.

내 땅에서 내 가정에 필요한 것들을 생산합니다.

 

모든 국민이 자기 이름으로 된 집을 가진 나라가 없습니다.

일생동안 수고하고 고생해도 집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50여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온 백성이 자기 이름으로 된 땅과 집을 가졌습니다.

 

출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간 것은

자기 땅을 갖기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하나님 왕국을 세우기 위한 여정이었습니다.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더라” (51)

 

이제 땅 나누는 일을 마쳤습니다.

제사장 엘르아살과 여호수아와 지파의 족장들이

여호와의 회막에서 제비 뽑아 땅을 나누었습니다.

 

어떤 지파는 많은 땅을 얻었습니다.

어떤 지파는 작은 땅을 얻었습니다.

어떤 지파는 비옥한 땅을 얻었습니다.

어떤 지파는 척박한 땅을 얻었습니다.

 

땅을 분배한 것을 가지고 불평을 한다면

모든 지파들이 할 말이 많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았기에 순종했습니다.

 

땅을 분배 받았다고 그냥 내 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분배받은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각 지파마다 정복 전쟁을 따로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땅, 많은 땅을 분배 받았어도

그 땅에 사는 가나안 족속들을 쫓아내지 못하면

자신의 땅이 되지 못합니다.

 

단 지파는 지중해에 인접한 비옥한 땅을 받았습니다.

비옥한 땅이기에 많은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특히 강한 힘을 가진 블레셋 족속과 아모리 족속이 버티고 있습니다.

단 지파는 결국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북쪽 끝으로 옮겨갔습니다.

 

기업 분배는 상황 종료가 아닙니다.

또 다른 시작입니다.

자신의 땅을 얻기위한 피나는 노력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약속을 믿고 그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약속을 믿고 그곳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런 기대가 없이는

하나님의 약속을 얻지 못합니다.

약속에 대한 철저한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봅니다.

그 약속을 소중하게 간직하기 원합니다.

그 약속을 믿고 계속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약속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약속대로 모두가 땅을 분배 받았습니다.

2. 나는 하나님께 어떤 약속을 받았습니까? 그 약속은 이루어 집니다.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 내가 받은 약속을 다시 기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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