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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심을 몰라줄 때에 실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분노하게 됩니다.

역설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진심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되

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 (15)

 

보잘 것 없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고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신부 이스라엘을 사랑했습니다.

그로 인해 명성이 열방에 퍼졌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마음이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음란으로 가득했습니다.

그의 모습은 음란하게 변해갔습니다.

마음의 정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음행을 했습니다.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 (17)

 

하나님께서는 우상 섬기는 것을 증오하십니다.

그것을 음란한 행위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들을 우상의 불에 지나가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를 불살랐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악한 행동을 경멸하십니다.

 

“네가 음욕이 차지 아니하여 또 앗수르 사람과 행음하고

그들과 행음하고도 아직도 부족하게 여겨 

장사하는 땅 갈대아에까지 심히 행음하되

아직도 족한 줄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28-29)

 

남편이 있는 아내가 자신이 필요한 것을

다른 남자에게 공급받는다면 잘못입니다.

결혼한 여인이 어렵고 힘들 때에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를 의지하고

그에게서 위로 받는다면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모든 필요를 하나님께 공급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애굽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앗수르가 힘을 가질 때에는 앗수르를 찾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바벨론을 찾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음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신부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이스라엘에게

음란한 여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자는 창기보다 못한 자라고 경멸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지 않는 것을 배신으로 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대상에게

가는 것을 음란한 행동으로 보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남편으로 책임을 다하기 원하십니다.

신부 이스라엘의 필요를 채우는 것을 즐거움으로 생각하십니다.

신부인 성도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는 것을 못견뎌하십니다.

오뉴월에 서리가 내릴 정도로 질투하십니다.

 

신랑으로 책임을 다하시는 하나님이 거부되었습니다.

신부에게 거부되었을 때 하나님은 분노하십니다.

신부를 향한 하나님의 진심이 거부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심을 알기 원합니다.

끝까지 책임을 지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원합니다.

 

진심을 보이신 하나님께 다가가며

이준우 목사 올림

 

<적용 및 실천>

1. 진심을 외면하면 모든 것이 어긋납니다.

2. 진심을 알면 서로에게 축복이 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진심을 알기 원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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